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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은혜 전 장관, ‘인간 존엄을 지키는 것이 민주주의’ 강조
작성자 홍보실 작성일 2022. 9. 23 오후 12:48:11 조회수  1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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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은혜 전 장관, ‘인간 존엄을 지키는 것이 민주주의’ 강조

“성별 나이 계층을 떠나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지키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바로 민주주의 사회입니다.”

22일 김근태경제인문평화대학의 여섯 번째 강사로 우리 대학교 진천캠퍼스를 찾은 유은혜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강조한 민주주의론이다.

미래센터 1층 김주영홀에서 ‘유은혜에게 민주주의와 민주교육에 대해 듣는다!’라는 주제로 열린 특강에는 장영달 명예총장과 김근태경제인문평화대학 수강생, 교직원, 재학생, 지역주민 등 100명이 참석했다.

김근태경제인문평화대학은 우리 대학교 석좌교수였던 민주주의자 김근태 선생의 정신과 사상, 한반도 평화와 경제발전 전략을 계승 발전시키는 교육사업이다. 지금까지 함세웅 신부와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 등이 강사로 초청된 바 있다.

특강에 앞서 유은혜 전 장관은 김근태 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하면서 현재 우리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민주주의 위기와 현실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. 또한 민주주의자 고(故)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과 함께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고 사라져 간 이름 없는 많은 분의 삶을 되새겼다.

유은혜 전 장관은 “인간에 대한 존중과 인간이 가진 기본 가치인 인권을 온전히 삶의 과정에서 실천한 김근태 의장의 삶이 바로 민주주의다”라며 “우리 또한 김근태 의장의 정신을 이어받아야 한다”라고 강조했다.

더불어 유은혜 전 장관은 “공존과 다양성,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이해 등을 학교 교육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과 생활 속에서도 되새겨야 하며, 민주주의 의미를 내재화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실현화하고 구체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”라고 말했다.

역대 59명의 교육부 장관 중 최장수 교육수장 기록을 세운 유은혜 전 장관은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동양철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대 정책과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. 1988년 김근태 국회의원 후원회 사무국장으로 근무하면서 본격적인 정치활동을 시작한 유은혜 전 장관은 2002년 김근태 의원 보좌관과 2004년 열린우리당 부대변인을 맡았다. 2012년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기도 고양 지역구 의원으로 당선돼 국회에 입성했으며, 2016년 재선에 성공했다. 2018년 10월 2일에는 문재인 정부 두 번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으로 임명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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